Finding a perfect angle, making a perfect exposure, and creating a lighting to enhance the character’s stature are all essential elements of good picture taking, but what’s more important, for me, is negotiating artfully the inner emotion’s of my subject matters. So at the end, the editors can see that I have captured beyond the normal physiques of often stoic CEOs.


완벽한 앵글을 찾는 것, 완벽한 포즈를 만드는 것, 피사체의 특성을 강조해주는 라이팅을 맞추는 것, 이 모든 것은 좋은 사진을 찍는데 있어서 필요불가결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에게 이 모든 것에 앞서서 중요한 것은 피사체의 내면의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해내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에 딱딱한 표정과 포즈의 CEO가 아닌 모습을 에디터들에게 선사할 수 있었다.

fortune372 fortune373 fortune374 fortune375 fortune376 fortune377 fortune378 fortune379 fortune380 fortune381 7-3 fortune383 fortune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