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bes

 

Back in 1987, Forbes was my first big break as a major national publication and from there, assignments from other magazines slowly trickled in. For a young photographer like me, it wasa rewarding and exciting process.

 

 1987, ‘포브스’는 본격 미국 잡지로서 처음으로 나에게 일할 기회를 준 잡지이다. 이것을 시작으로 다른 메이저 미국 잡지에도 나의 사진이 실릴 수 있었다. 젊은 사진가에게 참으로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준 잊지못할 잡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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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ing in the Seoul sub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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