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na Jun, one of the most talented and provocative actresses, arrived at my studio almost at midnight. I feared that her long day of work might negatively drag down our tight schedule for the photo-shoot, but as soon as I gave her the directions she was like a little girl who couldn’t wait to dance to the radio music. She was truly a pro!  


전지현, 가장 재능있고 고집스럽기로 유명한 배우 중의 하나인 그녀가 내 스튜디오에 온 것은 거의 한밤중이었다. 나는 하루종일 일하느라 지친 그녀가 어쩌면 우리의 작업에 억지로 임하지 않을까 염려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나의 요구를 듣자마자, 그녀는 라디오 음악에 맞춰 춤추고 싶어 안달이 난 어린 소녀처럼 바뀌었다. 그녀는 진짜 프로였다.  

making few sketches before the shoot
Coordinating direction with Jianna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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